2007년 08월 02일
사랑
어려서 교리 시간에, 전도는 사랑의 실천이라고 배웠다.
아무리 착한 일을 해도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니깐,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지옥에 가지 않게 기도하고 전도해야한다고.
하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한 스토킹이며 괴롭힘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겠다.
하나님을 믿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말하는 선한 인생을 산 사람이라면 구원해달라고.
--
피스메이커.
타 종교를 인정 안하는 유일신의 종교는 태생적으로 피스메이킹과는 거리가 멀다.
전 세계 전 인구가 같은 신을 믿는다면 조금 피스에 가까와질지 모르겠다.
(그나마도 같은 종교내에서 종파 간에 분쟁이 있는걸 보면.. 이 역시 회의적이지만.)
역사를 한번 보라. 종교의 이름 아래 인류가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지.
종교란 것을 구실로 얼마나 많은 미치광이들이 분쟁을 일으키고있는지.
역사 책을 펴기 귀찮다면, 또 신문 보기 귀찮다면,
친구들과의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에 종교 이야기를 꺼내어,
당신이 말하는 평화로운 저녁 식사를 즐겨보는 방법도 있겠다.
아무리 착한 일을 해도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니깐,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지옥에 가지 않게 기도하고 전도해야한다고.
하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한 스토킹이며 괴롭힘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겠다.
하나님을 믿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말하는 선한 인생을 산 사람이라면 구원해달라고.
--
피스메이커.
타 종교를 인정 안하는 유일신의 종교는 태생적으로 피스메이킹과는 거리가 멀다.
전 세계 전 인구가 같은 신을 믿는다면 조금 피스에 가까와질지 모르겠다.
(그나마도 같은 종교내에서 종파 간에 분쟁이 있는걸 보면.. 이 역시 회의적이지만.)
역사를 한번 보라. 종교의 이름 아래 인류가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지.
종교란 것을 구실로 얼마나 많은 미치광이들이 분쟁을 일으키고있는지.
역사 책을 펴기 귀찮다면, 또 신문 보기 귀찮다면,
친구들과의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에 종교 이야기를 꺼내어,
당신이 말하는 평화로운 저녁 식사를 즐겨보는 방법도 있겠다.
# by | 2007/08/02 03:18 | grep thought today | 트랙백(1)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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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스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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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할 불쌍한 어린양이라는 무슬림들이
제 눈에는 더 경건해 보입니다.
사실, 원래의 크리스트교(개신교가 아니고요) 교리에서도 하느님을 모르더라도 선하게 산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있었습니다. 단테의 신곡에서만 보더라도 예수께서 태어나시기 전에 살았던 "이교도들"이 천국에 있는 장면이 나오지요.
좋은 친구들과 맛있는 밥을 먹는데 어찌 그런...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