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우울
일요일엔 비행기를 타야하고, 집 리스는 이달말에 끝나니깐, 짐들을 일요일 전에 모두 스토리지룸에 넣어야하는데... 아직 정리하려면 첩첩산중이다. 게다가 회사 일은.. 왜 이렇게 해놓고 갈게 많은겨? 같이 일하라고 지난 쿼터부터 붙여진 아이는 아무래도 마음에 안드는 믿을 수 없는데다 일 하고 싶어하는 것 같지도 않고. 아, 스트레스로 엄청 우울한 상태. S는 자기가 짐을 싸는 것도 아니면서 얼마후면 자신도 비슷한 처지가 된다는 생각에 또 우울한 상태. 우리 이 이사 해야하는거니, 정말? 뭘 찾아먹겠다고 맨하탄으로 나가야하는거야.. 어엉.
# by | 2008/07/16 21:49 | grep thought toda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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